
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
두번째 chapter의 ‘창의성’에 관한 글에는 창의성의 중요성과 그 發現 방법에 대해 소상하게 서술되어 있다.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인기와 성공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창의성이라는 그의 주장은 매우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.
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힘으로서의 ‘창의성’을 발현하기 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창의적 사고법 7가지를 소개하면,
- 호기심-호기심은 발명과 발견의 발전소다.
- 실험 정신-무엇이든 의심하고 실험하라, 실수에서 배워라
- 오감-감각의 날을 세워라. 그만큼 세상도 열린다.
- 낯섦-낯선 것에 도전하라. 낯선 것이 창의적 솔루션을 가져온다.
- 전뇌사고-뇌 전체로 사고할 때 입체적인 생각이 가능하다.
- 양손 쓰기-육체적 성질을 고착시키지 말고, 양손 쓰기를 통해 균형 감각을 키워야 한다.
- 연관 사고-모든 사물과 현상의 얽힘 속에 창의가 숨어 있다.
<창의성의 즐거움>의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창의성 발현의 3요소로 ‘영역’, ‘현장’, ‘개인’을 말하였다. 경영학이라는 영역과 대학이라는 현장에서 대학생인 우리가 갖추어야 할, 혹은 발현해야 할 고갱이는 창의성이 아닐까.